사회
문재인 대통령, 대구·경북 특별재난지역 선포 재가
스페셜타임스
2020. 3. 15. 17:54
728x90

[스페셜타임스 정진욱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오후 대구·경북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재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등 언론보도에 따르면 대구 및 경북 일부 지역에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을 통해 선포한 특별재난지역은 감염병으로 선포된건 이번에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피해 복구비의 50%를 국비에서 지원하고 주민 생계 및 주거안정 비용, 사망·부상자에 대한 구호금 등도 국비 지원한다.
정진욱 기자 jinuk@specialtimes.co.kr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