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실외기에서 구리선을 절도하려던 남성이 범행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사건은 미수범 처벌 규정에 따라 형사 입건 대상이 됩니다. 이번 사고는 절도 미수와 재물 손괴 가능성 등 법적 쟁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구리선 절도범이 쓰러진 경위는?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한 남성이 건물 외벽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 위로 올라가 구리선을 절단하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현장을 발견한 주차요원이 119에 신고하여 구급대원이 출동했으며, 당시 구리선에는 전류가 흐르지 않아 감전 사고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확한 사고 원인과 남성의 생사 여부, 구체적인 발생 장소는 현재 공개되지 않았습니다.절도��수죄 처벌은 어떻게 되나요?범행 도중 쓰러져 물건을 훔치는 데 실패했더라도 형법 제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