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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사기로 입건된 적 없다"…제주 2000평 꺼낸 이유

스페셜타임스 2026. 7. 2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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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OC 이하늘이 7월 21일과 23일 유튜브 영상에서 '사기꾼' 의혹과 생활고 루머를 직접 반박했습니다. 수사 이력을 근거로 입건·기소 사실이 없다고 밝혔고, 제주도 2000평 토지 보유와 애월 GD 카페 부지 이력까지 공개했습니다.

3줄 요약

이하늘이 7월 21일 유튜브 영상에서 '사기꾼' 의혹을 정면 반박했습니다.

그는 "사기로 입건되거나 기소된 적은 한 번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7월 23일 영상에서는 생활고 루머를 부인하며 제주 2000평 보유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7월 21일 '사기꾼 이하늘?' 영상 공개

7월 21일 DJ DOC 이하늘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새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상 제목은 '사기꾼 이하늘? #솔직함'이었습니다.

자신을 향해 붙은 '사기꾼'이라는 표현을 그대로 제목에 박았습니다.

이하늘은 "내가 여태까지 기소된 적은 한 번도 없다"는 말로 영상을 시작했습니다.


"사기로 경찰서에 입건된 적도 없다"

이하늘이 반박의 근거로 든 것은 자신의 수사 이력이었습니다.

그는 "내가 사기를 쳤다면 벌써 사기로 입건됐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면 기소됐을 것"이라는 설명도 이어졌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사기로 경찰서에 입건돼 본 적도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내 방송 콘셉트는 솔직함"

이하늘은 자신의 성격을 근거로도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그는 "나는 사기를 못 친다"고 말했습니다.

"내 방송의 콘셉트는 솔직함"이라는 설명이 뒤따랐습니다.

이어 "진짜 너무 솔직해서 이 세상을 사는 게 불편했던 사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솔직해서 손해 본 적 많다"

영상에서 이하늘은 솔직함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있는 그대로 말하는 성격 탓에 오히려 손해를 본 적이 많다는 취지였습니다.

감추지 않는 태도가 자신의 방송 방식이라는 설명입니다.

같은 성격이 오해를 키웠다는 인식도 함께 드러냈습니다.


폭행 논란엔 "서로 쌍방이었다"

이하늘은 과거 폭행 논란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나도 폭행을 당했고 서로 쌍방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누군가를 때려 병원에 입원시키거나 진단서를 끊게 한 적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일방적 가해로 알려진 부분을 직접 부인한 대목입니다.


"좀 있는 것을 가지고 오라"

이하늘은 판단 기준을 분명히 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단순한 이미지나 소문이 아니라 확인된 사실로 봐 달라는 취지였습니다.

그는 "좀 있는 것을 가지고 오라"고 말했습니다.

사실과 다른 이야기가 반복되는 상황에 대한 답답함이 묻어난 표현입니다.


7월 23일 두 번째 영상

이하늘은 이틀 뒤인 7월 23일 다시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렸습니다.

이번 주제는 자신을 둘러싼 생활고 루머였습니다.

그는 "제 말을 안 믿고 '생활고에 시달린다', '돈이 어디 있냐'고 착각하는 분들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복되는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직접 나섰다는 설명입니다.


"제주도 2000평이 제 땅"

이하늘이 근거로 꺼낸 것은 자신의 제주도 부동산이었습니다.

그는 "예전에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던 장소와 붙어 있는 2000평이 제 땅"이라고 말했습니다.

결혼식장 인접 부지라는 위치까지 구체적으로 언급했습니다.

생활고 루머를 토지 보유 사실로 맞받은 셈입니다.


애월 GD 카페 부지도 언급

이하늘은 제주 애월 이야기도 꺼냈습니다.

그는 "애월에 있는 GD 카페가 들어선 땅도 원래 제 땅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 땅을 정리하고 지금 땅으로 옮긴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과거 보유 부지와 현재 보유 부지의 관계를 직접 정리한 발언입니다.


"또 잘난 척한다고 하려나"

이하늘은 공개 직후의 반응도 미리 언급했습니다.

그는 "또 잘난 척한다고 하려나"라며 웃었습니다.

이어 "겸손하게 지내고 싶은데 자꾸 생활고 이야기가 나오다 보니 사실을 말씀드리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재산 자랑이 아니라 루머 해명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돈이 아주 많은 것은 아니다"

이하늘은 과장된 해석에도 선을 그었습니다.

그는 "돈이 아주 많은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제가 생활고로 힘들다고 생각해서 도와주신다면 감사하게 먹고살겠다"고 농담을 던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더 겸손하게 살겠다"고 밝혔습니다.


식당 소음 민원 논란 뒤 나온 해명

이하늘은 최근 식당 소음 민원 논란으로 다시 주목받았습니다.

그 직후 공개된 두 영상에서 '사기꾼' 의혹과 생활고 루머를 잇달아 다뤘습니다.

7월 21일 영상에서 그가 가장 강조한 메시지는 "사기로 입건되거나 기소된 적은 한 번도 없다"였습니다.

7월 23일 영상의 핵심은 제주 2000평 보유 사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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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K스포츠 등 언론보도,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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