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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소이, 훈남 변호사 유종민과 오늘 결혼…프로포즈 비하인드 화제

스페셜타임스 2026. 8. 1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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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구구단 출신 소이(장소진)가 8월 16일 유종민 변호사와 결혼식을 올린다. 캐나다 여행 중 받은 깜짝 프로포즈 비하인드와 밴쿠버 웨딩 화보가 함께 공개돼 화제다.

8월 16일 결혼식 당일 소식

그룹 구구단 출신 소이(본명 장소진)가 인생 2막을 시작합니다.

소이는 8월 16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날은 소이와 유종민 변호사가 부부의 연을 맺는 날입니다.

소속사를 거치지 않고 본인이 직접 소식을 알려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캐나다 여행 중 깜짝 프로포즈

소이는 이번 프로포즈가 캐나다 여행 중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캐나다 여행 중 유일하게 하필 씻지도 않은 쌩얼에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프로포즈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평소 눈치가 빠른 편인데도 이날만큼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너무 피곤하고 초췌했던 상태가 오히려 서프라이즈를 성공시킨 셈이 됐습니다.


"쌩얼에 트레이닝복" 비하인드

소이는 “평소에 눈치가 꽤 빠른 편인데도 이날은 너무 피곤하고 초췌했던 덕분에 프로포즈 받을 거라고는 1도 예상 못 했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어떤 프로포즈를 받을지 나름의 로망이 있었다고도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실제 프로포즈는 전혀 예상 밖의 순간에 찾아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 순간을 “진짜 내 평생 잊지 못할 추억 중 하나가 된 날”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고마워 내 사랑" 진심 담긴 소감

소이는 프로포즈를 받은 소감으로 “고마워 내 사랑. 이제 진짜 잘 살아보자 우리”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짧은 문장이지만 예비 신랑을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이 글은 결혼 소식과 함께 공개되며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퍼졌습니다.

담백하면서도 진심이 느껴지는 표현이라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밴쿠버서 촬영한 웨딩 화보 공개

소이는 결혼 소식과 함께 밴쿠버에서 촬영한 웨딩 화보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화보 속에는 예비 신랑 유종민 변호사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다양한 포즈로 서로를 향한 애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한 사진들도 공개됐습니다.

캐나다 현지의 이국적인 배경이 두 사람의 웨딩 화보에 더욱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6월 처음 전한 결혼 소식

소이가 결혼 사실을 처음 알린 것은 지난 6월이었습니다.

당시 그는 “제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준 사람과 평생을 함께할 약속을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함께하는 순간마다 끊임없이 웃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고도 전했습니다.

함께일 때 가장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서로에게 든든한 사람 되겠다" 각오

소이는 6월 당시 “오는 8월 저희는 부부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고 예고한 바 있습니다.

이어 “앞으로 맞이할 모든 순간 속에서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결혼 발표 당시부터 담담하면서도 단단한 각오가 느껴진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두 달 가까이 이어진 예고 끝에 실제 결혼식이 성사된 셈입니다.


결혼 3일 전부터 이어진 설렘

소이는 결혼을 3일 앞둔 시점부터 관련 게시물을 잇달아 올렸습니다.

웨딩 화보와 함께 설렘과 떨림이 담긴 글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인생 2막을 앞둔 소감을 팬들과 꾸준히 나눠온 셈입니다.

이 같은 사전 예고 덕분에 팬들의 관심은 결혼식 당일까지 계속 이어졌습니다.


신랑 유종민 변호사는 누구

소이의 결혼 상대는 유종민 변호사로 알려졌습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훈훈한 외모로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소속이나 활동 이력 등 신상 정보는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두 사람이 어떻게 인연을 맺게 됐는지에 대해서도 아직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강미나 "너무 예쁘네" 축하 댓글

소이의 결혼 소식에 옛 동료들의 축하도 이어졌습니다.

강미나는 “미쳤나 봐 너무 예쁘네”라는 댓글을 남기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짧지만 진심이 느껴지는 댓글에 팬들도 함께 반가워하는 분위기입니다.

동료 아이돌들의 응원이 더해지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구구단 첫 유부녀 미미의 응원

구구단 멤버 중 먼저 결혼한 미미도 축하 댓글을 남겼습니다.

미미는 “웰컴 유부초밥. 결혼 축하해”라며 소이를 반겼습니다.

구구단 멤버들이 하나둘 결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모습입니다.

팀 해체 이후에도 이어지는 끈끈한 우정이 다시 한번 확인됐습니다.


2016년 데뷔부터 걸어온 길

소이는 2016년 그룹 구구단 멤버로 데뷔했습니다.

당시 신선한 매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구구단은 이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층을 넓혀왔습니다.

소이 역시 팀 활동 기간 동안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해체 이후 이어진 인생 2막

구구단은 2020년 팀 해체를 맞이했습니다.

이후 소이는 연기와 인플루언서 활동을 이어오며 새로운 길을 걸어왔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반경을 넓히며 대중과의 접점을 유지해온 셈입니다.

이번 결혼 발표는 그런 소이가 맞이하는 또 하나의 인생 전환점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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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OSEN 등 언론보도,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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