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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섬머소닉 도쿄서 입은 언더웨어룩…"새깅"까지 소화한 정체

스페셜타임스 2026. 8. 16.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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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SNS

블랙핑크 제니가 섬머소닉 도쿄 무대에서 화이트 브라톱과 새깅 스타일 등 파격 커스텀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8월16일 새벽 공개된 근황

블랙핑크 제니가 8월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무대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습니다.

게시물에는 "Summersonic Tokyo wearing custom"이라는 문구가 함께 담겼습니다.

해당 문구는 최근 참가한 일본 대표 음악 축제 '섬머소닉 도쿄' 무대에서 입은 의상이 커스텀 제작임을 밝힌 것으로 풀이됩니다.

공개 직후 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퍼지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화이트 브라톱과 로고 밴드

사진 속 제니는 브랜드 로고 밴드가 돋보이는 화이트 브라톱을 착용했습니다.

상의에는 데님 웨이스트밴드 여러 겹을 패치워크한 커스텀 튜브톱 드레스가 매치됐습니다.

이 조합은 속옷 형태의 상의를 정식 무대 의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링으로 평가됩니다.

과감한 소재 배치에도 균형 잡힌 실루엣이 유지된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제니 SNS

로우라이즈 새깅 스타일 연출

공개된 컷에서는 바지 허리선을 낮게 내려 속옷을 드러내는 이른바 '새깅(sagging)' 스타일이 확인됐습니다.

새깅 패션은 Y2K 스트리트 감성을 대표하는 스타일링 기법 중 하나로 꼽힙니다.

제니는 이 스타일을 무대 의상에 접목해 과감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전신 실루엣에서는 절제된 상의와 대비되는 하의 라인이 강조됐습니다.


오버핏 데님 베스트 레이어링

또 다른 컷에서는 오버핏 데님 베스트가 함께 포착됐습니다.

여기에 롱 체인 액세서리가 더해지며 한층 대담한 언더웨어 레이어드 룩이 완성됐습니다.

데님 베스트는 헐렁한 핏으로 연출돼 전체적인 무게감을 잡아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체인 액세서리는 목선부터 상반신까지 이어지며 포인트로 작용했습니다.


제니 SNS

무대 매너와 포즈

파격적인 의상 속에서도 제니 특유의 당당한 포즈가 이어졌습니다.

여유로운 무대 매너는 의상의 파격성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습니다.

사진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구도가 반복적으로 담겼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아우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인스타그램에도 별도 게시

제니는 같은 날 인스타그램 계정에도 "커스텀 룩 입고, 썸머소닉 도쿄"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는 앞선 SNS 게시물과 별개로 추가 공개된 컷으로 확인됩니다.

배경에는 '썸머소닉' 무대 뒤편이 그대로 담겼습니다.

두 게시물을 통해 같은 무대에서 촬영된 여러 장면이 순차적으로 공개된 셈입니다.


화이트 언더웨어와 로우라이즈 청바지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화이트 컬러 언더웨어를 로우라이즈 청바지와 매치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 조합 역시 과감한 새깅 패션으로 연출됐습니다.

언더웨어는 단순한 이너웨어가 아닌 하나의 완성된 패션 피스처럼 소화됐습니다.

로우라이즈 청바지는 골반 라인을 낮게 잡아 전체 실루엣을 길어 보이게 했습니다.

제니 SNS


데님 베스트를 크롭탑처럼

같은 언더웨어는 데님 베스트와 조합되며 또 다른 룩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데님 베스트를 겹쳐 입은 모습은 마치 감각적인 크롭탑을 연상시켰습니다.

동일한 아이템이 조합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상을 준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이는 커스텀 스타일링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꼽힙니다.


데님 허리 부분만 남긴 리폼 원피스

공개된 컷 중에는 데님의 허리 부분만 떼어내 만든 독특한 실루엣의 리폼 원피스도 포함됐습니다.

일반적인 데님 팬츠나 스커트와 달리 허리 라인만 남긴 재구성 방식이 적용됐습니다.

이 원피스는 노출을 넘어선 과감하고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평가됩니다.

트렌드세터로서의 감각이 다시 한번 드러났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팬들 반응 잇따라

사진을 접한 팬들 사이에서는 "파격 의상도 찰떡 소화하네"라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역시 퀸 제니"라는 댓글도 다수 확인됐습니다.

"독보적 존재감이다"라는 평가 역시 이어졌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국내외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에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제니 SNS

일본 현지 반응도 뜨거워

이번 무대는 일본 현지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가 거론되며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글로벌 패션계가 제니에게 주목하는 이유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현지 매체와 SNS를 통해서도 관련 사진이 빠르게 공유됐습니다.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룹은 이를 기념해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데뷔 10주년이라는 시점에 맞물려 멤버 개개인의 활동에도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입니다.

이번 섬머소닉 도쿄 무대 역시 그 연장선에서 주목받았습니다.


독자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 활동

제니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자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A)'를 설립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레이블 설립 이후 솔로곡 'SOLO'와 'You & Me'가 잇따라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음악적 행보와 별개로 다양한 무대 활동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번 섬머소닉 도쿄 무대 참가 역시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풀이됩니다.


예능과 명품 앰버서더까지

제니는 예능 프로그램 '아파트404'에 출연하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습니다.

동시에 글로벌 명품 브랜드 앰버서더로도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음악과 예능, 패션을 넘나드는 전방위 행보가 이어지고 있는 셈입니다.

전 세계를 무대로 한 활동 범위는 점차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향후 활동에 관심 집중

이번 섬머소닉 도쿄 무대를 계기로 제니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솔로 활동과 그룹 활동이 동시에 이어지는 만큼 추가 일정 공개 여부도 주목됩니다.

패션 화보나 브랜드 협업 소식이 이어질지도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관련 소식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스포츠경향 등 언론보도,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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